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언어지능 교육 프로그램
대화를 뛰어넘는 Agentic AI
정식 운영에 앞서 4월 23일
LG디스커버리랩을 방문한
신관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따끈따끈한 새 교육 프로그램을
먼저 맛(?)보았다고!
본격적으로 처음 선보이는 날인 만큼
오늘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교육 개발자가 직접!
연구리더로서 수업을 진행해주었는데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자도,
수업을 듣는 학생들도 기대감으로
모두 두근두근했던 그 현장
같이 한번 살펴볼까요?!
| Agentic AI란 무엇인가?
“Agentic AI란?
스스로 자율성을 갖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
평소 인공지능에 대해 잘 모르는 친구라면
아마도 오늘 처음 들어봤을 수도 있는 Agentic AI!
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이게 무슨 뜻인지
먼저 정리하고 가야겠지요?
Agentic AI의 개념과
Agentic AI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알아보는 것으로
오늘의 연구 본격적으로 시작!
| Agentic AI 워크플로우 완성하기
이번에는 우리 일일 연구원들이
상품 기획자가 되어
Agentic AI와 함께
신제품 기획서를 작성하고,
컨셉 디자인 및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보려고 해요.
스스로 자율성을 갖고 행동하는
Agentic AI는 일정한 작업절차인
워크플로우(Workflow)를 따라 행동하는데,
오늘 수업에서 우리 일일 연구원들은
바로 신제품을 기획하는 워크플로우를
단계별로 만들어봅시다!
LG디스커버리랩의
Agentic AI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LG U+의 에이전트빌더 플랫폼을 활용하여
워크플로우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답니다!
인당 1대씩 노트북을 활용하여
모든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지요.
처음이라 헷갈리고 서툴지만
열심히 연구리더와 선임연구원들의 지도를 따라
워크플로우를 하나하나 완성해보는
신관중학교 학생들!
난이도를 높여가며
워크플로우를 하나씩 완성하다 보면
각 컴포넌트의 기능과 함께
Agentic AI 구현에 필요한
다양한 Tool까지 어느새 머릿속에 쏙쏙!
과연 우리 일일 연구원들이
기획한 신제품은 무엇일까요?
| 나만의 Agentic AI 기획하기
지금까지 신제품 기획 Agentic AI를 통해
워크플로우에 대해 알아봤다면,
이제는 지금까지 익혔던 것을 바탕으로
나만의 Agentic AI를 기획해보도록 해요!
캔버스 위에 다양한 컴포넌트를 직접 붙여서
내가 구현하고 싶은 Agentic AI의
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해보는 건데요.
필요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
어떤 종류의 컴포넌트를
어떤 순서로 연결해야 좋을지
고민하는 신관중학교 친구들.
우리 학생들이 어떤 Agentic AI를
기획했는지 발표하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중학교 1학년 어린 나이지만
자신이 기획한 Agentic AI와
워크플로우에 대해
또박또박 설명했어요!
(칭찬해요!!)
| 신관중학교 학생들의 교육 후기
“노트북으로 직접 체험해봐서 재밌었어요”
“에이전트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고 배운게 너무 인상 깊었어요!”
“자신이 원하는 Agentic AI 만드는 게 가장 재밌었어요”
“너무 재밌음, 꼭 1번씩 해봐야할 거 같음”
밝고 명랑하면서도
수업 시간에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었던
신관중학교 1학년 학생들,
오늘의 연구는 매우 성공적인 것 같죠?!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과 함께할 미래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해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